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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0조회수
158한양대,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서울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중소기업청 지원 2015년 창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기청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은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을 지닌 곳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유망 창업기업 발굴, 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주관기관인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스타트업 전문투자, 시장개척 및 제품제작지원 등 4개의 특화분야에서 7개의 협력기관들과 연합하여 보다 효율적인 사업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술사업화 분야에서는 전주기적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지주회사와 산업통산자원부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인 ㈜이디리서치와 협력 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전문투자 분야에서는 405억 원의 청년창업 및 스타트업 펀드를 보유하고 있는 ㈜송현인베스트먼트, 100억 원의 대학 특허기술사업화 펀드를 결성한 ㈜아이디벤처스, 그리고 중기청 산하의 대학기반 엔젤투자클럽인 한양엔젤클럽과 협력 중에 있다.
이 외에도 시장개척 분야에서 60여 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사)CEO지식나눔, 제품제작지원 분야에서 국내 유일 ‘비즈니스 아이디어 포털’을 운영하는 ㈜비전컴퍼니 및 ㈜메이크코리아와 협력하여 특화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 특화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스타트업의 성과창출을 위해 주관/협력 기관의 강력한 컨소시엄 구축, 대기업 연계인프라, 정밀 기업진단 및 솔루션 제공, 그리고 풍부한 투자재원 등의 차별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한양대학교는 25개의 우수한 창업기업을 선정하여 3년 간 총 12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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