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5.10.30조회수
284안녕하세요! 😊
저희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원우들이
2025 광저우 캔톤페어 글로벌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돌아왔습니다.
원우회가 주관하고 학교의 지원이 있었던 글로벌 프로그램입니다.

광줘우 캔톤페어는 2025년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2025년 캔톤페어는 총 155만㎡의 전시 공간에 약 7만 4천 개의 부스가 마련되었고,
감히 세계 최대의 수출입 무역 박람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전세계 사람들이 다 오는가? 생각이 들만큼, 다양한 나라의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페어입니다.
매년 2회 개최되는데, 이번에 저희는 가을 페어에 참여했습니다.
⭐️캔톤페어란?
- 매년 봄과 가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무역 박람회
- 1957년에 시작, 약 218개국이 참여, 매년 24만 명 이상의 전세계 바이어와 3만 2천 개의 기업 참여
- 다양한 산업의 최신 제품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어


🌐참여 배경 및 목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높이기 위해서
기획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현장에 나가서 참여해보면, 많은 성장과 배움을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참가 준비 과정
캔톤페어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사전 등록을 해야 했습니다.
바이어 사전등록 과정을 해두어야 목걸이를 발급받고 빠른 입장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엄청난 TIP을 드리자면, 광저우 1.2터미널에 등록대가 개설되는 경우가 있으니,
공항에서 미리 등록을 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저희는 첫 참석이라 이 부분을 몰라서, 정말 큰 공간을 더운날씨에 걸어가서 등록을 했거든요 !

🗺️현장 탐방 및 네트워킹
박람회장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것은 그 규모와 열기였습니다.
다양한 부스에서 각국의 대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사람들의 활발한 대화 소리가 가득했습니다.
둘러볼 수 있는 관 자체가 너무 많고, 부스도 정~~~말 많습니다.
다양한 분야가 나뉘어져 있으니, 공식정보나 앱을 통해 위치를 확인하고 돌아다시면 좋습니다.
평균 하루 걸음수가 20,000보 이상이 나옵니다 !!

이곳에서 다양한 기업과 직접 미팅을 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양대학교의 원우들은 관심에 따라 삼삼오오 모여,
기업들의 부스에 참여하고 설명도 듣고,
제품관련 미팅등을 간단히 현장에서 진행해가며 직접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기술과 앞으로의 트렌드 탐색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히 친환경 제품과 혁신 기술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세계 여러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기업 발전을 위해 제품 및 서비스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하나하나 앞으로의 비즈니스 트렌드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참고로, 저희가 묵었던 광저우 숙소에서는 야식도 로봇이 방문앞으로 배달해줍니다 : )
일상속에 이미 많이 들어와서 편리하게 해주는 기술이고 신기했습니다.
야식이 도착하면 로봇이 문앞에 와서 전화기를 울려주면,
저희는 나가서 음식을 픽업하기만 하면 됩니다.
편의점에서 얼음컵, 떡볶이 이런것까지 배달이 되더라구요? )
💡향후 계획 및 기대
이번 캔톤페어에 참여한 경험은 우리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원우들에게
귀하고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은 글로벌 감각을 높이기 위해,
이와같은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커질 글로벌 감각의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기대 많이 해주세요.

💌광저우 야경 및 자유시간
낮에는 정말 열심히 페어에 참석하고,
저녁에는 또 네트워킹의 시간과 광저우의 야경을 즐겼습니다.
서로 알아가고, 페어의 느낀점도 나누고, 고민들도 나누면서
즐겁게 웃고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저우에 가신다면 저녁에 야경을 꼭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참고로,저희 원우들은 개구리도 먹는 진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엄청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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