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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조회수
366가평 교원 비전센터에서 1·2기 원우 간 교류 및 역발상 기법 워크샵 진행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은 지난 11월 8일(토) 경기 가평군 교원비전센터에서
‘2025 하반기 M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MT는 1기와 2기 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팀 과제와 게임, 질의응답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콜로퀴움 수업 후 가평으로 이동… 체크인 및 단체 후드 배부
행사는 오전 10시에 진행된 콜로퀴움 1교시 수업을 마친 뒤 시작됐다.
정오에 수업이 종료되자 원우회에서 준비한 김밥을 나눠 받은 뒤,
원우들은 각자 차량으로 가평 교원연수원으로 이동했다.
도착 후에는 '명찰 배부, 서명록 작성, 단체 후드집업 지급, 숙소 방 키 배부' 등 등록 절차가 이뤄졌으며,
짧은 자유 시간을 가진 뒤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됐다.

3부 구성 프로그램 진행… 팀워크·창의력·교류 강화
행사는 1부·2부·3부로 구성돼 원우들의 참여와 교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① 1부 — 그림 릴레이 게임 및 텍스트 발표
1부는 2기 대표 김승정 원우의 사회로 진행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팀별로 진행된 ‘그림 릴레이 게임’으로, 맨 뒤 참가자만 단어를 확인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해 앞사람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맨 앞에 선 팀원이 해당 그림을 보고 단어를 맞히는 게임으로, 팀워크와 창의력이 시험됐다.

2부 — 디자인씽킹
이어 1기 대표 송우석 원우가 진행한 두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각 팀이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작성한 텍스트를 발표했다.
팀별 개성이 드러난 발표가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과 공감으로 가득했다.

3부 — 가위바위보·퀴즈·선물 증정
3부는 2기 부대표 강혜인 원우가 진행했다.
가위바위보 토너먼트와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든 원우들에게 선물이 돌아가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물 추첨에서 탈락하는 사람이 없도록 조정해,
원우들 모두가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가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MT의 의의: “함께 가야 멀리 간다”
이번 MT는 단순한 친목 행사가 아니라, 창업 과정에서 필수적인 팀워크와 협력 능력을 강화하고,
기수 간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창업대학원 관계자는 “창업은 혼자가 아니라 팀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이며,
이번 MT를 계기로 원우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더 탄탄한 공동체 의식을 다질 수 있었다”며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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